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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의 끝자락에서 출근의 압박때문에 간단히 공항으로 바람쐬러 나갔다.
공항중간의 넓은 잔디밭이 있어 사진기를 들었다.



태극기와 또리. 웬지 분위기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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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늠이 시건방지게 아빠가 사진찍는데 주머니에 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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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런 불량버젼이 자주 눈에 띤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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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왔군....역시 나의 실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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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와 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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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앞에서의 슬픔. 웬지 작품사진 같지 않은가? 아님말구. ㅡㅡ;



아~ 이제 휴가가 끝났다.
이제 또 미네랄을 캐러 출근을 해야한다.
하지만 장장 8일간의 길었던 휴가가 나에겐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다.

더운 날씨탓에 앞으로 출사는 조금 미루고 날씨가 조금 풀리면 다시 카메라를 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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