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도 명색이 휴가인데 아무리 당일코스로 간다고 해도 계곡정도는 다녀와야 할 것같아서
일영계곡을 찾았다.
전에도 한번 와본곳이라 하루코스로는 적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침 짱가네도 휴가중이어서 동행을 하였다.
역시 물만난 녀석들, 엄청나게 좋아한다.

동빈이 동생의 손을 잡고 좋아하는 또리

물이라면 사족을 못쓴다. 손에도 담아보고... "어라 다 흘리네?"

같이 물에 들어가서 따로따로 노는 녀석들이다 ^^

"아빠, 나 이뿌게 찌거줘"

구여운 또리와 동비니~

엄마랑 사진찍는 동안에도 동빈이와 장난하고 있다. ㅡㅡ;
근교라 당일코스로는 좋았다. 다음번엔 조금 더 멀리 강원도의 계곡을 한번 가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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