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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라서 어딜 나가야는 하겠고, 날씨는 덥고 하여 가까운 월드컵공원을 가기로 했다.
조그만 아이스박스에 음료수와 얼음물도 준비했다.
평일이고 햇빛이 뜨거워서 그런지 사람이 거의 없었다.
사진도 찍고, 좀 돌아다니다 그늘에 자리피고 앉아 점심도 먹고, 유유자적 그 자체였다.



자전거 타느라 정신없다. 잠시 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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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혼내자 "왜그래"하며 벌써 반항한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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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좀 쉬었다 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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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리의 불량버젼 "24개월미만애덜은 눈 까로라~~!!!"



점심을 먹고 매점앞의 분수대에서는 물줄기가 뿜어져 나왔다.
역시나 물을 보자, 당장 뛰어들어 놀기 시작했다.
또리의 월드컵공원 물놀이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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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눈에 들어갔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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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컷 "야~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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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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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왜 안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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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나온다....캬오~ " 역시 표정의 압박이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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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물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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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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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칠때까지 똥꼬에 물줄기 대기...



물만난 또리는 언제나 장난의 결정체가 된다.
비록 멀리 나가지는 못했지만 이렇게 또리가 좋아하니 역시 휴가는 휴가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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