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4월 11일 ]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벚꽃.

이제 벚꽃은 안양천길에서 구경을 한다.

목동근방에 한군데 더 좋은 곳을 알아놓긴했는데, 가보진 않은 관계로

이날도 역시 안양천길을 찾았다.

아들들은 친구들과 놀러나가 정여사와 단둘이서 집을 나섰다.

 

벚꽃이 만개를 하여 다음주면 본격적으로 꽃잎이 질듯하였다.

이날도 몇몇나무들은 꽃잎들이 많이 지는중이었다.

지는 꽆잎들이 꽃잎눈을 만들어 장관을 연출하기도 한다.

 

마침, 안양천 뚝방에서 노래공연과 행사를 한다.

그곳에서 막걸리 한잔과 노래를 듣고 정여사와 단둘만의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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